줄거리

1980년대에 태어난 다촨은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 성 치치하르 시의 기차 부속 공장에서 수리공으로 일한다. 그곳의 사람들 대다수가 그렇듯이, 그의 삶도 특별할 것 없이 일상적이다. 그런데 어느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면서 그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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