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물여섯 살이 된 칸도는 경제적 빈곤에 시달리는 데다 글을 읽을 줄도 모른다. 그녀는 일곱 살 난 아들에게 겨우 먹일 정도의 식량을 얻기 위해 남의 농장에서 고된 추수 작업을 마다 하지 않는다. 과연 칸도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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