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송경원
러닝타임 7분 국가 미국, 한국 조회수 오늘 3명, 총 41명
줄거리
제사는 조상을 기리는 한국의 전통이다. 작가는 부모님과 이 한국의 전통에 대해 대화해 보려 하지만 이야기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연출의도
한국 사회에서 가장 보수적인 영역은 북한이나 섹슈얼리티가 아니라 가족 담론이다. 정희진- 혼자서 본 영화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나 제삿날이면 가족들은 그렇게들 싸우면서 왜 다시 모일까. 뉴스에서 바뀌어야 한다고 맨날 떠들어봐도 우리집 제사는 왜 안 바뀔까. 논픽션애니메이션 ‘제사’는 한국 전통의 정통성(authenticity)에 질문을 던지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과정을 통해 여성으로서 전통을 재정의하고 되찾으려는(reclaiming) 시도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