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좋아요, 공유, 구독 부탁드릴게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있어야 매거진 ‘톱’에 들어갈 수 있어!” 작가가 되고 싶은 취준생, 로리
“인스타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어” 자연스러움을 주장하는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
찐친이자 룸메이트인 ‘로리’와 ‘엘리’ 앞에
어느 날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2만 팔로워가 있어야 작가가 될 수 있는 ‘로리’는
‘클라라’의 베프로 인스타 팔로워를 늘려가며 점점 ‘클라라’의 인기를 추월하게 되는데…
한편, ‘엘리’는 SNS에 영혼을 판 것 같은 ‘로리’와 여성을 상품화하는 ‘클라라’가 못 마땅하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진짜 친구가 되는 거야
SNS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2020 어썸 우먼 무비!
YAASSSSSS♥
줄거리
[ ABOUT MOVIE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의 주인공
#인플루언서 #취준생 #페미니스트
SNS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자화상을 담았다!
11월 5일 관객들과 만나는 2020 어썸 우먼 무비 <페뷸러스>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 SNS시대를 살아가는 서로 다른 세 여자가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을 유쾌하게 사로잡으며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페뷸러스>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익숙한 SNS, 인플루언서, 페미니즘 등 여성들이 공감할 시의적절한 소재와 다양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서로 다른 3명의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의 통통 튀는 매력과 그 이면의 외로움을, 작가가 되기 위해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취준생들의 현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SNS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은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의 모습까지 매력만점 세 캐릭터의 유쾌한 모먼트를 포착한 영화의 스토리는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SNS 시대를 살아가는 세 명의 각기 다른 라이프 스타일은 공감을, 세 캐릭터가 다름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2020 우먼 어썸 무비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지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은 ˝시의적절한 소재, 깔끔한 연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라이**), ˝유쾌한 영화에게, 유쾌한 평가를! 인플루언서를 다룬 최신 영화들 중 최고의 영화˝(Shiba **), ˝매력 있는 배우들이 펼치는 공감 가는 자화상˝(봄*), ˝가볍게 봤다가 임팩트 크게 얻은 영화. 현대 사회문제를 불편하지 않게 다뤄준 고마운 영화˝(이하*), ˝친해지고 싶은 3명의 여성 캐릭터가 발랄하고 흥겹게 극을 이끌어간다˝(고당*), ˝그 누구도 함부로 대상화하지 않고 이분법 사고에서 벗어난 따뜻하고 유쾌한 영화˝(도라애*) 등의 호평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SNS 시대를 살아가는 개성만점 세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페뷸러스>는 이미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를 입증하며 11월 극장가 여성 관객들의 필람 무비로 사랑받을 예정이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작은 아씨들><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까지
극장가 계속되는 여성 영화의 흥행!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페뷸러스>가 잇는다!
올해 극장가에도 어김없이 여성 서사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월 개봉한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인의 깊이 있고 강렬한 드라마로 14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월 개봉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이 바통을 이어 받아 네 자매의 꿈과 사랑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사랑스러운 뉴 클래식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7월 개봉하여 18만 관객을 돌파한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할리우드 미투 운동의 시발점인 폭스뉴스의 권력형 성폭력 사건을 그리며 시의성 있는 주제로 관객들의 응원과 단체 관람 붐까지 일며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 극장가 여성 서사 영화의 흥행을 이을 <페뷸러스>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페뷸러스>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까지 세 명의 강렬하고 복잡한 여성 캐릭터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빼어난 미모 덕분에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을 이룬 인플루언서이자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졌음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클라라`부터 자신의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해 새 친구 `클라라`의 조언에 따라 2만 팔로워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로리` 그리고 여성의 지위를 보호하려 애쓰는 쿨한 페미니스트이자 첼리스트 `엘리`까지 진부하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의 매력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영화 속 그려지는 이들의 독특한 우정은 여성들 사이의 진정한 우정을 보여주며 흥미로움을 배가시키고, 세 주인공들이 겪는 어려움은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로 공감을 자아낸다.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페뷸러스>는 영화 속 우정 이야기일 뿐 아니라, 2014년에 시작된 내 인생의 실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타인에게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에 관한 프로젝트이며 내가 소망하는 현대 사회에서의 우정을 영상에 담았다. 이 영화가 여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영화였으면 한다. 보고 나서 `나 겨드랑이 안 밀어도 될 거 같아`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남녀 모두가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탄생을 예고해 다시 한번 극장가에 여성 서사 영화의 큰 반향을 일으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진짜 여성 영화가 온다!
<페뷸러스> 감독, 제작, 각본, 음향, 음악까지!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완벽한 여성 영화!
<페뷸러스>의 페뷸러스한 제작진들이 화제다. 완벽한 여성 영화 탄생을 위해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이 영화에 참여할 때 가장 끌렸던 것은 감독, 제작, 작가 모두 여자들로 이뤄졌다는 것이었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여성 영화인들이 제작에 참여를 하고는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와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을 만큼 <페뷸러스>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진짜 여성 영화이다.
먼저,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1세대 유튜버로 40여 편의 TV 광고를 연출하고 <페뷸러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첫 장편 데뷔를 했다. 유튜브 초창기 1세대 유튜버였던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자신이 실제 겪었던 20대 시절에 대한 오마주인 <페뷸러스> 각본을 완성시켰고, <1991>부터 <퀘벡-몬트리올>, <안나의 눈물>, <세븐 데이즈>, <카르미나>까지 30여 개 이상의 장편 영화를 제작한 캐나다의 유명 제작사 고필름스의 대표 니콜 로버트가 제작 프로듀서를 맡아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의 첫 데뷔작에 힘을 보탰다.
또한,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액션 영화 <아트 오브 워>, 샤론 스톤 주연의 미스터리 로맨스 <실종> 등의 탄탄한 필모그래피의 조세 드롤레가 조감독을 맡았다.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음향 편집상을 수상한 나탈리 플로랑이 음향 엔지니어로 참여했으며 미국 CBS 드라마 [블러드 앤 트레져]를 비롯하여 <영 줄리엣>, 미국 ABC 드라마 [콴티코]의 캐서린 휴고가 <페뷸러스>의 로케이션을 맡아 영화 속 몬트리올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는데 한몫했다.
이뿐만 아니라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페뷸러스> OST 곡 `Fabuleuses`는 캐나다 유명 여성 래퍼 샤라메가 참여했다. 특히 샤라메와 세 주인공이 함께 참여한 <페뷸러스> 스페셜 뮤직비디오는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 배우들을 주목하라!
이름은 낯선데, 낯설지 않은 외모로 시선 집중!
줄리엣 고셀린 X 노에미 오파렐 X 모우니아 자흐잠
유쾌한 세 여자의 완벽 케미와 매력발산 예고!
요즘 시대, 다양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서로 다른 3명의 캐릭터를 맡은 <페뷸러스>의 줄리엣 고셀린, 노에미 오파렐, 모우니아 자흐잠이 완벽한 케미로 국내 극장가에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이름은 낯설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외모로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그리고 `로리` 역의 노에미 오파렐은 레이첼 맥아담스를, `엘리` 역의 모우니아 자흐잠은 인도의 대표 미녀 배우인 프리앙카 초프라와 닮은 꼴로 회자되며 예비 관객들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다.
먼저,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역은 캐나다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줄리엣 고셀린이 맡았다. 줄리엣 고셀린이 맡은 `클라라`는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로 화려한 삶을 살지만 그 이면의 외로움과 상실감도 함께 가지고 있는 인물로 우연히 자신과는 다른 `로리`, `엘리`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인물이다. 특히 줄리엣 고셀린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씬들 촬영 시에 대략의 구성을 가지고 즉흥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실제 `클라라`가 된 것처럼 메이크업을 스스로 하며 20분 분량의 클립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보인 줄리엣 고셀린은 캐릭터의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십분 살려내며 스크린 속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톱` 매거진 작가가 되기 위해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작가 지망 취준생 `로리` 역은 노에미 오파렐이 맡았다. 노에미 오파렐은 브라운관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쌓아온 안정된 연기력으로 <페뷸러스>의 `로리` 역을 그녀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표현해냈다. 노에미 오파렐은 촬영 전부터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로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고, 특히 장면마다 감독과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장면의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디테일을 살려냈다.
개성 넘치는 연기의 소유자 모우니아 자흐잠이 <페뷸러스>의 `엘리`를 맡았다. `엘리`는 `클라라`와 `로리`와 달리 SNS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은 쿨한 페미니스트 캐릭터다. `엘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성으로 임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극 중 첼리스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첼로를 한 달간 집중 연습하여 촬영에 임했다. 매일 한 시간 반씩 첼로를 연습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믿을 수 없는 실력을 발휘하며 오디션에 매번 떨어지지만 포기하지 않는 `엘리`의 열정을 스크린 속에 담아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의 주인공
#인플루언서 #취준생 #페미니스트
SNS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자화상을 담았다!
11월 5일 관객들과 만나는 2020 어썸 우먼 무비 <페뷸러스>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 SNS시대를 살아가는 서로 다른 세 여자가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을 유쾌하게 사로잡으며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페뷸러스>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익숙한 SNS, 인플루언서, 페미니즘 등 여성들이 공감할 시의적절한 소재와 다양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서로 다른 3명의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의 통통 튀는 매력과 그 이면의 외로움을, 작가가 되기 위해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취준생들의 현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SNS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은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의 모습까지 매력만점 세 캐릭터의 유쾌한 모먼트를 포착한 영화의 스토리는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SNS 시대를 살아가는 세 명의 각기 다른 라이프 스타일은 공감을, 세 캐릭터가 다름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2020 우먼 어썸 무비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지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은 ˝시의적절한 소재, 깔끔한 연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라이**), ˝유쾌한 영화에게, 유쾌한 평가를! 인플루언서를 다룬 최신 영화들 중 최고의 영화˝(Shiba **), ˝매력 있는 배우들이 펼치는 공감 가는 자화상˝(봄*), ˝가볍게 봤다가 임팩트 크게 얻은 영화. 현대 사회문제를 불편하지 않게 다뤄준 고마운 영화˝(이하*), ˝친해지고 싶은 3명의 여성 캐릭터가 발랄하고 흥겹게 극을 이끌어간다˝(고당*), ˝그 누구도 함부로 대상화하지 않고 이분법 사고에서 벗어난 따뜻하고 유쾌한 영화˝(도라애*) 등의 호평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SNS 시대를 살아가는 개성만점 세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페뷸러스>는 이미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를 입증하며 11월 극장가 여성 관객들의 필람 무비로 사랑받을 예정이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작은 아씨들><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까지
극장가 계속되는 여성 영화의 흥행!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페뷸러스>가 잇는다!
올해 극장가에도 어김없이 여성 서사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월 개봉한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인의 깊이 있고 강렬한 드라마로 14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월 개봉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이 바통을 이어 받아 네 자매의 꿈과 사랑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사랑스러운 뉴 클래식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7월 개봉하여 18만 관객을 돌파한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할리우드 미투 운동의 시발점인 폭스뉴스의 권력형 성폭력 사건을 그리며 시의성 있는 주제로 관객들의 응원과 단체 관람 붐까지 일며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 극장가 여성 서사 영화의 흥행을 이을 <페뷸러스>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페뷸러스>는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취준생 `로리`, 쿨한 페미니스트 `엘리`까지 세 명의 강렬하고 복잡한 여성 캐릭터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빼어난 미모 덕분에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을 이룬 인플루언서이자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졌음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클라라`부터 자신의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해 새 친구 `클라라`의 조언에 따라 2만 팔로워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로리` 그리고 여성의 지위를 보호하려 애쓰는 쿨한 페미니스트이자 첼리스트 `엘리`까지 진부하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의 매력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영화 속 그려지는 이들의 독특한 우정은 여성들 사이의 진정한 우정을 보여주며 흥미로움을 배가시키고, 세 주인공들이 겪는 어려움은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로 공감을 자아낸다.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페뷸러스>는 영화 속 우정 이야기일 뿐 아니라, 2014년에 시작된 내 인생의 실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타인에게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에 관한 프로젝트이며 내가 소망하는 현대 사회에서의 우정을 영상에 담았다. 이 영화가 여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영화였으면 한다. 보고 나서 `나 겨드랑이 안 밀어도 될 거 같아`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남녀 모두가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성 영화 탄생을 예고해 다시 한번 극장가에 여성 서사 영화의 큰 반향을 일으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진짜 여성 영화가 온다!
<페뷸러스> 감독, 제작, 각본, 음향, 음악까지!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완벽한 여성 영화!
<페뷸러스>의 페뷸러스한 제작진들이 화제다. 완벽한 여성 영화 탄생을 위해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이 영화에 참여할 때 가장 끌렸던 것은 감독, 제작, 작가 모두 여자들로 이뤄졌다는 것이었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여성 영화인들이 제작에 참여를 하고는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와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을 만큼 <페뷸러스>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진짜 여성 영화이다.
먼저,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1세대 유튜버로 40여 편의 TV 광고를 연출하고 <페뷸러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첫 장편 데뷔를 했다. 유튜브 초창기 1세대 유튜버였던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은 자신이 실제 겪었던 20대 시절에 대한 오마주인 <페뷸러스> 각본을 완성시켰고, <1991>부터 <퀘벡-몬트리올>, <안나의 눈물>, <세븐 데이즈>, <카르미나>까지 30여 개 이상의 장편 영화를 제작한 캐나다의 유명 제작사 고필름스의 대표 니콜 로버트가 제작 프로듀서를 맡아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의 첫 데뷔작에 힘을 보탰다.
또한,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액션 영화 <아트 오브 워>, 샤론 스톤 주연의 미스터리 로맨스 <실종> 등의 탄탄한 필모그래피의 조세 드롤레가 조감독을 맡았다.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음향 편집상을 수상한 나탈리 플로랑이 음향 엔지니어로 참여했으며 미국 CBS 드라마 [블러드 앤 트레져]를 비롯하여 <영 줄리엣>, 미국 ABC 드라마 [콴티코]의 캐서린 휴고가 <페뷸러스>의 로케이션을 맡아 영화 속 몬트리올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는데 한몫했다.
이뿐만 아니라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페뷸러스> OST 곡 `Fabuleuses`는 캐나다 유명 여성 래퍼 샤라메가 참여했다. 특히 샤라메와 세 주인공이 함께 참여한 <페뷸러스> 스페셜 뮤직비디오는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 배우들을 주목하라!
이름은 낯선데, 낯설지 않은 외모로 시선 집중!
줄리엣 고셀린 X 노에미 오파렐 X 모우니아 자흐잠
유쾌한 세 여자의 완벽 케미와 매력발산 예고!
요즘 시대, 다양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서로 다른 3명의 캐릭터를 맡은 <페뷸러스>의 줄리엣 고셀린, 노에미 오파렐, 모우니아 자흐잠이 완벽한 케미로 국내 극장가에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이름은 낯설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외모로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클라라` 역의 줄리엣 고셀린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그리고 `로리` 역의 노에미 오파렐은 레이첼 맥아담스를, `엘리` 역의 모우니아 자흐잠은 인도의 대표 미녀 배우인 프리앙카 초프라와 닮은 꼴로 회자되며 예비 관객들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다.
먼저,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역은 캐나다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줄리엣 고셀린이 맡았다. 줄리엣 고셀린이 맡은 `클라라`는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로 화려한 삶을 살지만 그 이면의 외로움과 상실감도 함께 가지고 있는 인물로 우연히 자신과는 다른 `로리`, `엘리`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인물이다. 특히 줄리엣 고셀린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씬들 촬영 시에 대략의 구성을 가지고 즉흥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실제 `클라라`가 된 것처럼 메이크업을 스스로 하며 20분 분량의 클립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보인 줄리엣 고셀린은 캐릭터의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십분 살려내며 스크린 속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톱` 매거진 작가가 되기 위해 2만 팔로워가 필요한 작가 지망 취준생 `로리` 역은 노에미 오파렐이 맡았다. 노에미 오파렐은 브라운관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쌓아온 안정된 연기력으로 <페뷸러스>의 `로리` 역을 그녀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표현해냈다. 노에미 오파렐은 촬영 전부터 멜라니 샤르본느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로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고, 특히 장면마다 감독과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장면의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디테일을 살려냈다.
개성 넘치는 연기의 소유자 모우니아 자흐잠이 <페뷸러스>의 `엘리`를 맡았다. `엘리`는 `클라라`와 `로리`와 달리 SNS에 영혼이 오염되기 싫은 쿨한 페미니스트 캐릭터다. `엘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성으로 임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극 중 첼리스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첼로를 한 달간 집중 연습하여 촬영에 임했다. 매일 한 시간 반씩 첼로를 연습한 모우니아 자흐잠은 믿을 수 없는 실력을 발휘하며 오디션에 매번 떨어지지만 포기하지 않는 `엘리`의 열정을 스크린 속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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