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이 되면 전 세계 20억 명의 사람들이 빈민가에서 살 것으로 추정되는 시대다. 그렇게 되면 건축은 어떤 의미여야 할까. 라틴 아메리카의 건축사들은 사회와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건축사의 역할까지 다시금 진중하게 생각하기에 이른다. 어린 학생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안에서 살아갈 사람들과 함께 미래를 개선하고, 대안적인 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은 그 시작이다.
(2019년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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