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단순하고 직설적인 묘사가 잔혹하게 느껴지는 이 다큐멘터리는 개방된 쓰레기 매립지에 방목된 소 떼의 하루를 보여준다. 악의가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들이 쓰레기를 씹어 먹는 인상적 이미지보다 더 놀라운 것은 먹이사슬의 변화 뿐만이 아니다. 그들의 건강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게 되는 것이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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