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국의 상징은 한국과 독일. 영화는 이념으로 인해 경계선을 가진 한국과 독일의 군사경계선을 담는다.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는 한국 내 비무장군사 경계지역과 장벽의 흔적이 남아있는 베를린 경계 장소는 이제 관광상품화 되고 있다.
(2019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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