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촌동생 태윤이의 삶을 기록한 영화. 9살 때 보육원에 보내진 태윤이 17살이 되어 집에 돌아왔다. 집에는 베트남 새어머니와 어린 이복동생이 있다. 태윤이에게 집은 어떤 의미일까? 영화는 태윤이 입장도, 가족 중 누군가의 입장도 아닌, 지켜보는 나의 입장에서 보여진다. 나는 태윤이를 왜 찍고 있는 것일까?
(2019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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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가는 이상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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