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왜 나는 나를 갉아먹는 것 밖에 안되는 영화를 하고 있는 걸까?’하는 물음이 카메라를 들게 했다. 나는 하루에 영화도 보고, 학교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영화에 참여하는 일을 동시에 해야 했다. 나의 하루를 계산해보니, 나에겐 24.5 시간이 필요했다. 이 영화는 24시간이 조금 모자란 하루들을 담은 나의 다큐멘터리이다.
(2019년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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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맛 토를 먹는 샤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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