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잊으려고 서랍장 안에 넣어 논 사진을 꺼내는 순임. 기섭이 죽은 지 2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사진만 보면 같이 살던 때가 눈에 선명하다. 제사를 지내고 기섭과 술을 마신 후 잠드는 순임. 그리고 잠을 깨우는 기섭. 순임이 기섭이 죽는 꿈을 꾼 것일까 아니면 기섭이 살아나는 꿈을 꾸는 것 일 까.
(2019년 제12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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