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가족 감독 시드니 휴
러닝타임 8분 국가 미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0명
줄거리
머지않은 미래, 한 여성이 인생을 바꾸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단, 정신이 혼미해지는 절차를 거친 후에. (2019년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프로그램노트
여성이라는 인격체는 난세포보다도 하찮은가. <난세포>는 SF적인 상상력을 통해서 인지과학과 VR 기술이 발달한 미래에는 어떤 기발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출산이 강요될지 보여준다. 여성들이 ‘세뇌’가 아닌 ‘선택’을 통해서 임신과 출산을 결정할 수 있는 온전한 ’성적 자기결정권’의 시대는 언제쯤 올 것인가? (2019년 13회 여성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