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제 제 환자 중 한 명이 자살했어요.” 제스 팅은 미국 최초로 모든 트랜스젠더와 젠더 비순응자들을 위해 세워진 종합건강센터인 마운트 사이나이 센터 트랜스젠더 전문 내외과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다. 시프리아노 감독은 제스 팅이 그의 환자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또 그의 삶이 환자들을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핀다. 의료인의 시점으로 인간의 자기표현 권리와 성별 재지정 수술의 중요성을 다룬 다큐멘터리.
(2020년 제20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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