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토론토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하는 20대 후반의 앤은 우연한 기회에 스카이다이빙을 접하고 스릴을 느낀다. 앤은 가족과 직장, 주변과의 관계 맺기에서 늘 어려움을 겪는 인물로, 감정 기복이 심한 그는 때론 흥분하고 때론 냉정하며, 유치함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말이 안 되는 장난을 자주 친다. 점점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앤에게 스카이다이빙은 탈출구가 될 수 있을까? 카직 라드완스키 감독은 존 카사베츠 감독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카메라 워크로 어딘가 불안한 주인공 앤의 모습을 근접해서 담아내며 ‘날것’의 독특한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다.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진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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