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춤과 무대. 한 사회와 변화의 공간. 끊임없이 변화하는, 탈인종의, 이분법적으로 나뉘지 않고, 변화와 기괴함을 찬양하고, 어느 쪽 성별도 아닌, 평등주의 사회 모델의 원형. 다양하다는 건 더 재미있다는 것.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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