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날 미카일은 진흙탕에 빠져 곤란에 처한 니콜라이와 류바를 공사장이 있는 마을까지 태워준다. 공사가 한창인 거친 환경 속에서 세 사람은 노동을 하며 서로를 알아간다. 그리고 작은 행복에 대한 희망을 찾아나간다. 키라 무라토바의 첫 번째 칼라 영화로 오뎃사필름을 떠나 렌필름에서 제작했다.
(2019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야성적 순수: 키라 무라토바 회고전)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드넓은 세상을 알아가며 어떠셨나요?

0/800자
👤 사악한 제인 포스터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