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속 그림인 ’기도하는 소녀’는 큐레이터를 몰래 짝사랑하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팔려버린 소녀는 마지막으로 큐레이터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리기 위해 작품을 넘어 달려간다! (2020년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미술관 벽 끝에 전시된 ‘기도하는 소녀’ 그림 속의 소녀는 큐레이터를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그림이 판매가 되며 큐레이터를 못 보게 될 위기에 처하자 소녀는 자신의 액자를 뛰쳐나가 그녀에게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수많은 그림을 거쳐서 달려간 소녀는 과연 그녀에게 고백할 수 있을까? (2019년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