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쇼핑몰에위치한 보안 부스. 쇼핑몰에 출입하려면 그곳에 들어가 반드시 몸 수색을 받아야 한다. 부스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단 두 명, 몸 수색 직원과 손님이다. 밀실 같은 부스 안에서 두 여성의 은밀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2019년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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