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인간의 필요에 의해 생산되고 인간에 의해 소멸되는 것들이 다방면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람이 사람을 필요에 따라 소모품처럼 행하는 일들도 비일비재합니다. 지금 21세기에 급격히 생겨난 이러한 문제점을 다시 되돌아 보고 우린 어디로 나아갈지 질문합니다.
(2019년 제3회 서울무용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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