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이승현
러닝타임 25분 국가 한국 평점 10 조회수 오늘 1명, 총 15명
줄거리
영지는 무명 시인으로 화가인 친구 상민 그리고 배우인 친구 지홍과 함께 공동작업실을 쉐어해서 지내고 있다. 어느날 영지는 <밤의 침묵>이라는 시를 쓰는데, 그 날 가족들의 파산 소식을 듣게 된다. (2019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연출의도
하고 싶은 걸 하다보면 정답이 없는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안고 불안에 빠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문득 찾아오는 현실이란 고비는 삶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 순간 사람들은 자칫 사회에 불필요한자가 되어버린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차차 어떤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 영화를 통해 그 결정이 어떤 선택이든 힘들고 지친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응원을 건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