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힘은 뒷산에서 난생 처음 보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어머니가 마을에 새로 이사온 선생님에게 물어보자고 하자, 아버지 무스타파는 자신이 알아보겠다고 아브라힘에게 약속한다. 다음 날, 무스타파는 공장 출근도 미룬 채 호자(터키의 마을 지도자)에게 가져가지만 속시원한 대답을 얻지 못하고, 찻집에서 일하는 세르칸이 마을 선생님에게 가보라고 권하자 괜한 역정만 낸다. 무스타파와 아브라힘은 과연 ‘그것’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2019년 제2회 짧고 굵은 아시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