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주인공 라첼 위(Rachel Tan Wen Yi)는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다. 그러나 대중으로부터 “젊고, 경험이 없고, 미성숙하다”는 평가를 듣는다. 가족의 비협조적인 태도는 그녀를 더욱 힘들게 한다. 좌절감에 빠진 라첼은 마지막 유세 현장에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말하며 자신의 열정을 전달한다. 그 순간, 그녀는 저 멀리서 자신을 응원하며 외치는 가족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녀의 말대로 우리 곁에는 오랜 기간 함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해온 이들이 있다.
(2019년 제2회 짧고 굵은 아시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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