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빙산이 갈라지고, 갈라진 얼음이 요동치고, 썰매를 끄는 개가 울부짖는다. 전자음악프로듀서인 몰렉은 그린란드의 사냥꾼 마을에 몸을 피하고 작곡할 북극의 소리를 녹음한다. 그의 여정에서 영감을 얻은 <-22.7°C>는 관객에게 강력하고도 위험한 극지방의 소리를 탐색하는 경험과 내면으로써의 여행을 선사한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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