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마지막 자기의 빛을 거둬들이는 시각”
소녀가 “어둠 속에서 관능을 감각하고 죽음을 지켜보았다” 고 작가는 쓴다.
<완구점 여인, 오정희> 이 영화로 바뀌었고 소녀와 여인의
성애는 레퀴엠의 리듬을 얻는다. 포지(positive)가 네가 (Negative)로 바뀌는 순간의 전율은 그러니 시네마의 관능이다 .
소녀와 여인에게 보낸 퀴어 실험 영화 <푸른 진혼곡>, 86년 겨울 공화국에 도착.
(2019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