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는 비교적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현 브라질의 정치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뛰어남을 선보인다. 마치 영원한 밤이 이어지는 듯한 어느 저녁, 한 남자가 감옥을 나와 길을 걷고 한 무리의 사람들이 경찰 폭력을 당하게 된다. 이 두 장면이 영화의 전부인 <5월의 7년>은 국가의 폭력으로부터 탈출할 수 없을 것 같은 한 사회의 일부를 보여준다. 감독이 아름답게 묘사하는 밤의 이미지 속 전체주의의 흔적은, 민주주의라는 체제에도 보호되지 않는 이 사회의 어둠을 대변한다.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문성경)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5월의 7년 어떠셨나요?

0/800자
👤 맨유를 좋아하는 거미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