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는 배우이자 집순이다. 크리스마스 당일, 스케줄이 없어 여느 때처럼 방에서 연기영상을 찍던 현지는 자신이 ‘좁은 방 만한 연기’를 한다고 느낀다. 오늘만큼은 특별하고 싶다! 그녀는 집밖을 나가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쥐어주고 그 앞에서 자유연기를 해보기로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그녀의 배역과 비슷하다.
(2019 오오극장 4기 관객프로그래머 영화제 <내 배우 영업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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