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된 아기의 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바티스트의 인생은 뒤바뀐다. 그는 지난해 신학교에 입학하기 전 성 자크 드 콩포스텔 순례 여행 길에서 우연히 카미유를 만났다. 신에게 귀속하기로 예정되어있던 그는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영의 아버지로의 길을 선택할 것인지 육신의 아버지가 될 것인지.
(2019년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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