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의 국제 정치 재판소에서 팬틱 대령은 인류애에 반하는 범죄로 기소되어 있고, 누구도 그를 위해 증언해주려 하지 않는다. 빈스 헤링톤은 야망이 넘치는 법정의 인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유고슬라비아로 가고 전 소장인 니콜라 라딘을 찾는다. 여정은 맹렬한 범인 수색과정으로, 누구도 라딘이 헤이그에서 증언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단지 라딘의 딸만이 증언을 원하고 있다.
(2019년 제10회 서울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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