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인간에 대해 코믹하고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8개 챕터에서, 사나토리움 포 하트에이크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스스로 병을 고치려 꾸준히 노력한다. 동시에, 안탁시카에서 여행하고 있는 펭귄을 만날 수 있다. 펭귄은 눈밭과 폭풍우가 치는 산을 가로질러 그의 사랑과 다시 만나길 시도한다.
(2019년 제10회 서울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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