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딩동)와 한국 달(문진승)은 하이델베르그에서 언어과정을 공부하다 만난다. 문이 집이 없이 지내자, 해는 그를 돕는다. 사악한 술집 주인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들은 어떤 곳에서 머물게 된다. 보답으로 그들은 비밀스러운 상자들을 나른다. 배달 중 로맨틱한 도시 중심의 좁고, 꿈과 같은 여름 길들을 지내게 된다. 아름다운 이 곳의 마법이 점점 두 주인공을 사로잡고, 마침내 현실과 공상의 경계선을 흐린다.
(2019년 제10회 서울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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