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소유자이자 FBI의 일순위 수배자 ‘보이어’는
TV 프로그램 촬영을 빌미로 젊은 여배우들을 꾀어내어
살인마 ‘하복’을 이용해 실제 살인하는 장면을 촬영해
스너프 필름으로 제작하고 있다.
특종을 잡기 위해 그를 인터뷰하러 온 여성 리포터와
행방불명된 딸을 찾기 위해 홀로 찾아 온 형사가 등장하면서
스너프 필름 제작은 위협을 받게 되는데…!
FBI 수배 일순위!
광기어린 살인마의 사냥이 시작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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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필름 연쇄살인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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