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편영화는 아르헨티나의 일렉트로-어쿠스틱 작곡가인 베아트리즈 페레이라에 관한 작품이다. 그녀는 피에르 쉐퍼와 함께 50년대와 60년대 초기 구체음악의 진정한 개척자였다. 작품에서 그녀는 사운드 편집 방법론과 음향을 공간화 시키는 것을 포함해 자신만의 ‘사운드 헌팅’ 녹음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20년 제17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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