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할리마는 수단 출신 난민 여성이다. 이집트에 살면서 헤나로 그림을 그려주며 생계를 유지한다. 그는 여느 날처럼 결혼식 신부를 꾸며주기 위해 기자의 마을로 향하고, 함께 간 일곱 살 딸 워드와 길을 헤메다가 장소를 발견한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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