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간호사 근무를 하는 싱글맘 서영. 수간호사 합격만 하면 9 to 6 생활을 하게 되고 아들과 함께할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모든 상황을 견뎌낸다. 아들과 놀러 가기로 한 날, 병원에서 전화가 오자 망설이다가 전화를 끊고 아들을 만나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넌다.
(2019년 제13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