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데스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 작품은 실제 낡은 마네킨들을 사용한 오브제 애니메이션!
인간이 거의 접근하지 않는 허름한 건물에서 마네킨들은 하나의 가족을 이루고 사는 듯하며 반복된 일상을 영위하고 산다. 그러나 어느 날 인간들에 의해서 새로 운반된 펑크 스타일의 마네킨 때문에 그들의 보금자리에서 쫓겨나는데...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