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더울 때는 더 덥고 추울 때는 더 추울 수밖에 없는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 예쁜 옷을 만드는 엄마는 정작 예쁜 옷을 입을 시간이 많이 없다. 20여 년을 옷과 함께 한 엄마에게 옷이란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엄마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 선물 같은 것이라고 하시며, 회사에서 오랜 기간 함께해온 기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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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하는 치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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