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경기장에서 난폭한 경기를 펼치는 레슬러. 그 레슬러가 왜 소년원에서 자원봉사 강연을 하게 되었을까? 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가 될 뻔했던 레슬러. 그 일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어른의 의무를 자각하게 된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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