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히달고의 작품 <테타>는 히달고의 막내 아들 산티아고를 22개월 간 수유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테타>는 두 아이의 워킹맘으로 수유하며 겪는 우여곡절을 그려내기 위해 그녀의 레이션과 남편이 촬영한 영상을 사용한다. 이 작품은 산티아고가 갓 태어난 첫 번째 수유부터, 걷고 말하는 아기가 된 후 마지막 수유까지의 영상을 보여주며, 모유 수유로 인하여 엄마와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형성된 초월적인 감정적 유대감을 보여준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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