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 답은 – 제임스 조이스가 말한 “만화경”이다. 작가는 새장, 로봇 장난감, 빅토리아 풍 코르셋 등 이미지를 재활용한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는 다양한 형태로 배치되며 이는 극적인 진행으로 미묘하고 모호한 감각을 불러온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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