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랜즈〉는 테오 앙겔로풀로스, 베고냐 비카리오, 빔 벤더스, 루트 힐라프 같은 영화감독과 예술가의 안내를 받아 이루어지는 이미지와 영상을 통한 개인적 여정이다. 이 논픽션 로드무비는 ’영화란 무엇인가’,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는 것’, ’양봉, 건축, 풍경의 교차점’에 대한 그들의 시각을 보여준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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