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대화를 시도하지만 특별히 어떤 전개나 변화는 없다. 두 사물-사람은 몸 모양의 오브제를 서로 접촉하는 것을 시도하거나 공간을 물리적으로 움직이면서 상황에 변화를 가하지만 둘 사이의 있는 좁혀지지 않는 거리는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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