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94년 휴전에도 불구하고 나고르니 카라바흐 산간 지역을 둘러싸고 여전히 교전 중인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에 진정한 평화는 없다. 25년이 흐른 지금도 민족주의는 나날이 강해져만 간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영화는 오랜 상처를 가진 젊은 두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세심히 귀 기울인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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