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는 언니가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선 너머의 괴물이 언니를 죽였다 생각한 그녀는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괴물이 사는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파국적 상황 속에서 거대권력과 맞서 싸우는 한 소녀의 용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묵시록적인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선택된 아카데믹 화면 비율과 흑백 이미지들이 분위기를 한껏 고취 시킨다.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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