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코미디 감독 변성빈
러닝타임 25분 국가 한국 평점 10 조회수 오늘 1명, 총 23명
줄거리
신미는 댄서로 활동하는 트렌스젠더 여성이다. 어느 날 신미에게 병무청으로부터 군 입대를 위한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한다는 연락이 온다. (2020년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연출의도
바람이 독점한 세상. 저 드센 바람 함대, 등 푸른 식인 상어떼. 반사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내 방광. 오늘밤의 싸움은 팽팽하다. 나는 그것을 예감한다. 그리하여 이제 휘황한 고통의 춤은 시작되고, 슬픔이여 보라, 네 리듬에 맞추어 내가 춤을 추느니 이 유연한 팔과 다리, 평생토록 내 몸이 얼마나 잘 네 리듬에 길들여졌느냐. 최승자 <고통의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