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스테판의 여동생은 오랜 기간 코마상태로 누워있고 부모님은 아픈 딸을 돌보느라 반쯤 넋이 나가있다. 어느 날 스테판은 우연히 죽은 새를 버려진 우물에 버렸다가 새가 다시 살아 날아오르는 것을 보고 우물이 가진 특별한 힘으로 동생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적인 영상과 환상적이면서 멜랑콜리한 영화의 정서가 관객의 마음을 건드리는 작품.
(강명희/2020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우물 어떠셨나요?

0/800자
👤 숱이 많은 꼬렛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