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뜻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몸에 실망한 머리가 누워서 침을 뱉고 가출한다. 이때다 싶었는지 오른팔과 상체도 나머지 몸에서 벗어난다. 잔인하고 엽기적이지만 그들의 여정을 함께 하다 보면, 토막 난 채로 살아가도 나쁠 것 같지 않다. 종종 있는 일이라고도 하니까, 뭐. 시험 따위 망치면 어때! 그러고 보니 나도 손과 머리가 분리된 것 같다. 아....
(백재호/2020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조금 부족한 여자 어떠셨나요?

0/800자
👤 여자친구가 없는 죠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