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에스마는 세계 최고 파이터가 되려는 크나큰 꿈을 가진 킥복싱 선수다. 하지만 아픈 엄마가 세상을 떠날까봐 항상 두려움을 안고 산다. 그런 에스마에게 킥복싱은 큰 위안이다. 가장 힘든 경기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해야 하지만, 미래는 암울하기도, 밝아 보이기도 한다. 에스마는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할까?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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