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가족 감독 마티나 자코바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92분 국가 독일, 슬로바키아 평점 8.5 조회수 오늘 1명, 총 11명
줄거리
엄마 저도 꼭 같이 가야해요?
사춘기를 맞이한 11살 요나스는 버나드 할아버지와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마음 같아서는 이곳에서 평생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변했다. 은퇴한 이후로 할아버지의 삶은 정상궤도를 벗어난 것만 같다. 요나스는 털털한 성격의 소녀 알렉스와 함께 할아버지를 예전처럼 되돌려 놓기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신뢰와 우정을 회복하기 위해 요나스가 되돌려야 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어떤 것도 예전 같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훨씬 더 좋아질 것이 분명하니까!
요나스는 버나드 할아버지와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마음 같아서는 이곳에서 평생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변했다. 은퇴한 이후로 할아버지의 삶은 정상궤도를 벗어난 것만 같다. 요나스는 털털한 성격의 소녀 알렉스와 함께 할아버지를 예전처럼 되돌려 놓기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신뢰와 우정을 회복하기 위해 요나스가 되돌려야 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어떤 것도 예전 같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훨씬 더 좋아질 것이 분명하니까!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요나스는 휴가를 맞아 엄마 몰래 할아버지댁으로 간다. 아마도 세상을 떠난 아빠의 흔적을 느끼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다. 할아버지와 요나스는 시종일관 다투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상처입은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따스하게 보듬는다. 따뜻한 여름 햇살 같은 영화.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장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