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지로 만든 강아지 복시와 소년 카토미는 쓰레기로 지어진 아이들의 상상 속 세계에서 생명을 얻는다.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을 실제로 종이를 자르고 접어서 만들었다.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강아지 복시와 소년 카토미의 신기한 종이나라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종이 쓰레기가 다시 기상천외하게 접히고 접혀서 상상 속 세계에서 생명을 얻는 과정이 흥미롭다. 보물찾기 여정에서 만나는 종이 이웃들의 모습과 주인공들이 해결사가 되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재활용 종이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따라가 보자.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변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