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에밀리 피저드
러닝타임 9분 국가 벨기에, 프랑스 조회수 오늘 1명, 총 4명
줄거리
동물병원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은 후, 이 어린 고양이는 점점 살이 찐다. 고양이 집사는 원래 이름인 ‘뱀부’ 대신 ‘버터볼’이라고 고양이를 부르기 시작하고... 마침내 이 고양이는 ‘버터부’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뚱뚱한 고양이가 살을 빼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아낸 애니메이션. 작화의 질감이 아기자기한 영화적 재미에 잘 어울리고 고양이 캐릭터의 매력이 살아 있다. 살을 빼보려고 시도한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고양이라도 백퍼센트 공감할 흥미로운 작품이다.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변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