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체는 다시 존재하고 주장한다. 신체는 결코 폐쇄적 담지체가 아니라 이행의 통로이자 가장 다양하고 영적 차원(오바탈라 영화) 사이를 오가는 것이다. 영화는 헌신이자 출산이며 선물이다. 요루바 민족의 신성한 도시인 신화적 일레이프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빛의 세계를 창조한 오리사, 오바탈라와 마주하게 되는 어지러움을 감각적으로 확인하고자 한다. 영적 연결속의 신체, 번뜩이는 빛의 상태. 
(2020년 제17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오바탈라 영화 어떠셨나요?

0/800자
👤 달리는 메추라기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